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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음주운전 삼진 아웃제 철저히 운영할 것" 상습 음주운전으로 사망, 중상사고를 내 실형을 선고받으면 가석방을 제한하는 방안도 추진

[KFM 경기방송 = 오인환 기자] 정부가 음주운전을 상습적으로 하다가 적발되거나 사망 등 피해가 큰 교통사고를 낸 경우 원칙적으로 구속수사하고 강력히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오늘 오전 청와대 SNS 방송에 출연해 "경찰 단속 기준으로 재범률이 45%나 되는 만큼 습관적인 음주운전자는 운전대를 잡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