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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경찰관 테이저건 사격훈련 '의무화' 지적 경찰 테이저건 소수인원이 체험하는 정도에 그쳐, 사용시 오발사고 위험 높다

[KFM 경기방송= 오인환 기자] 경찰관이 사용하는 전자충격기(일명:테이저건)의 사고방지를 위해 사격 훈련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4선,여수을,행안위)은 "테이저건의 오발 사고 위험이 높다."면서 이에 대한 사격훈련을 실시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테이저건은 경찰청 본청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