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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난 갈수록 악화…원룸 보증금 1000만 원·월 50만 원 예사

대학들 “학령인구 감소” 이유로 신축 검토 안 하고 임대업자 “수익 줄어 생존권 위협” 반발…지자체·정부는 양쪽 눈치 보며 팔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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