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이 함께하는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 소폭 상승

대형유통업체보다 전통시장이 저렴


참고기사 | 오인환기자,추석 차례상 차림비용 소폭 상승 "전통시장으로 오세요.",KFM경기방송,2018-09-12
본문내용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앵커] 벌써부터 추석 차례상 고민을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품목에 따라 가격이 크게 오른 품목도 있습니다. 보도에 오인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은 지난해에 비해 소폭 오를 전망입니다. 전통시장의 경우 23만원 선, 대형유통업체의 경우에도 32만원 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비해서는 약 5% 증가한 수준입니다. 올해 초 이어진 봄 철 이상 저온과 폭염, 국지성 호우는 채소와 과일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조기 수확으로 과일의 경우 대과가 줄면서 가격 상승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밖에도 국내산 소고기 역시 출하량 감소로 인한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한편, 배추와 무는 추석 성수기를 맞아 물량이 공급되면서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동태와 명태포, 오징어의 경우에도 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하지만 계란과 북어, 조기 등은 재고량이 충분해 가격이 다소 하락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3일과 20일 추석 성수품 구입비용과 선물세트 가격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전통시장의 경우 품목별로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대형마트보다는 10% 이상 저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FM 경기방송 오인환입니다. 원문보기: https://www.kfm.co.kr/?r=home&m=blog&blog=news&cat=32&front=list&vtype=review&recnum=20&where=&keyword=&p=1&uid=932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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