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이 함께하는

후반전, 시합은 지금 부터!

드루킹 일당 추가 공범 확보로 활기 띠는 특검


참고기사 | 이지영 기자,"‘수사 후반전’ 시작…특검, 10일 만에 드루킹 전격 재소환", 중앙일보, 2018-07-28
본문내용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10일 만에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를 전격 소환해 조사 중이다. 28일 특검팀은 오후 2시 드루킹을 서울 강남역 사무실로 출석시켜 그가 제출한 이동식저장장치(USB)에 담긴 자료의 작성 경위와 의미를 캐묻고 있다. USB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 정치권 인사의 사건 연루 정황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사무실 1층에서 취재진과 마주친 드루킹은 ‘USB에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대화 전문이 들어 있는 게 사실이냐’, ‘USB를 특검에 제출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등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이번 사건의 가장 핵심인 드루킹이 특검 조사에 임하는 것은 지난 18일 이후 무려 10일 만이다. 1차 수사기간 60일의 후반기로 접어든 이후로도 처음이다. 앞서 특검은 “드루킹을 ‘전략적 이유’에 따라 소환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작가 문성준님다른 작품 보러가기 >
목록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