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이 함께하는

오르는 삼중고, 추락하는 자영업

악화되는 경제 속에 자영업자들은 한계에 몰리고 있다
참고기사 | 김희래,강인선 기자, 한계몰린 자영업자 "내 수입빼곤 다 올라…말라죽는 느낌", 매일경제, 2018년 7월 12일
본문내용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이 `임차료 인상, 최저임금 인상,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와 경쟁`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며 폐업으로 내몰리고 있다. 특히 외식산업 관련 경제지표가 모든 부분에서 악화 일로에 있는 데다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시행으로 직장인들의 회식 문화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과거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때보다 장사하기 더 힘들다"는 곡소리가 나온다. 11일 매일경제신문이 서울 일산 등지 음식점이 밀집한 지역을 방문 취재한 결과 취재에 응한 모든 자영업자가 "폐업 직전 한계상황"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들은 식당 운영을 어렵게 하는 공통적 원인으로 급격한 임차료 인상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증가,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와 경쟁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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