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이 많이 있으시군요.
2018.05.16 01:52조회 217
목숨을 걸고 하는 단식농성인데...






발췌 -세계일보 2018년 5월 15일

원희룡 과거 '폭행남 김씨'와 앙금? 단식 중인 그에게 "기운이 아직 많이 있으시구나"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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