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생충’ 거론하며 아카데미 비판

‘기생충’의 미국 내 배급을 맡고 있는 ‘네온’ 측,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을 테니, 그런 반응을 보일 만도 하다”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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