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이 함께하는

소리 없는 방아쇠, 악플은 흉기!

악의적 댓글에 상처받는 연예인들, 스마트폰‧SNS 등의 발달로 댓글 문화 확산…악플, ‘소비자 권리’로 포장되기도




목록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