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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무방비 노출, 이대로 괜찮은가

원룸촌으로 불리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린 성범죄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 현관에 비밀번호 공개 등 무방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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