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저격수’의 두 얼굴?

‘삼성 저격수’로 불리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이원조 변호사가 삼성그룹으로부터 수임료가 최고 수십억원에 달하는 사건을 여러 차례 수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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