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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MW의 화재 사고가 늘면서 주차장에 주차거부도 등장했다




참고기사 | 임동우 기자, BMW 주행 중 화재 반복에 주차 거부 주차장 등장…BMW의 굴욕, 국제신문, 2018-08-03
본문내용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BMW 차량에서 화재가 잇따르자 서울의 한 주차장이 BMW 차량 주차를 거부해 화제다. 서울의 기계식 주차장이 안내문을 통해 BMW 차량 주차를 거부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기계식 주차장 정문에는 BMW 차량 주차를 거부하는 안내문이 붙었다. 주차장 관계자는 “차량이 밀집된 기계식 주차장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른 차량으로 불이 옮겨 붙을 뿐 아니라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어 BMW 차량 주차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일 강원 영동고속도로를 주행하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출동한 소방관이 불을 진화한 모습. 연합뉴스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는 한 고객은 “최근 BMW 차량에서 거듭 주행 중 화재가 발생해 옆에만 있어도 불안한데 주차장이 슬기로운 조치를 취했다”고 평가했다. 강남의 주차장 말고도 SNS에는 전국적으로 BMW 차량 주차를 거부하는 주차장에 대한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BMW 차량에서 주행 중 화재가 빈발해 BMW 차량 운전자는 물론 도로 위 다른 운전자 불안과 불만이 가중되자 BMW 코리아는 ‘자발적 리콜’을 발표했다. BMW 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42개 차종 10만6000대 차량이 리콜 대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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