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이 함께하는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던 중국의 이중성

한국인 왕래 많은 칭다오·웨이하이 지방정부 입국 제한 조치…베이징선 한국서 오면 2주간 강제격리 자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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